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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모든 “뭐”가 필러로 표시되지 않나요?

“뭐”는 직접 켜기 전까지 꺼져 있기 때문이에요. “음”, “어”, “아” 같은 머뭇거림은 기본으로 어디서나 표시돼요. 반면 “그”, “뭐”처럼 필러로도 쓰이는 실제 단어는 켜기 전까지 사전에서 대기해요. 사전에서 한 번 클릭하면 스크립트의 모든 해당 단어가 표시돼요.

위치
음성 편집기 → 필러 → 사전.

사전은 필러를 두 종류로 나누고, 두 종류는 의도적으로 다르게 동작해요. 머뭇거림은 “음”, “어”, “아”처럼 의미 없는 소리라서 Cast가 처음부터 모두 표시해요. 담화 표지는 “그”, “뭐” 같은 실제 단어예요. 모든 “그”가 표시된 스크립트는 더 이상 믿을 수 없게 되니, 이런 단어는 직접 켜기 전까지 꺼져 있어요.

단어를 켜면 좋은 의미에서 전부 적용돼요. 사전에서 “뭐”를 클릭하면 에피소드의 모든 “뭐”가 표시돼요. 처음 분석에서 우연히 잡힌 위치만이 아니라 스크립트 전체를 그 자리에서 다시 검사해요. 필러 개수와 스크립트 강조 표시도 즉시 업데이트돼요.

사전은 문법이 아니라 단어를 기준으로 찾아요. “뭐 먹을래요?”의 “뭐”도 “그게, 뭐, 좀 이상했어요”의 “뭐”와 함께 표시돼요. 어떤 감지기도 이 차이를 확실하게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에, Cast도 구분할 수 있는 척하지 않아요. 대신 항목별로 빠져나갈 길이 있어요. 남기고 싶은 표시된 단어를 클릭하고 유지를 선택하세요. 사전은 그대로 두고 그 표시 하나만 해제돼요.

사전은 프로젝트와 함께 저장돼요. “뭐”를 켜고, 직접 단어를 추가하고, 기본 단어에 취소선을 그어 두면, 다른 컴퓨터에서 프로젝트를 다시 열어도 같은 규칙이 적용돼요. 화자마다 단어 목록을 따로 둘 수도 있어서, 한 진행자의 “그” 말버릇 때문에 다른 진행자의 말까지 표시되지 않아요.

  • 머뭇거림단어가 아닌 소리예요. “음”, “어”, “아” 등. 기본으로 어디서나 표시돼요.
  • 담화 표지필러로도 쓰이는 실제 단어예요. “그”, “뭐” 등. 클릭해서 켜기 전까지 꺼져 있어요(취소선 표시).
  • 사용자 지정 단어직접 추가한 단어는 모두 항상 표시돼요. 단어를 추가하는 것 자체가 사용 설정이에요.
  • 유지사전은 바꾸지 않고 해당 항목 하나의 표시만 해제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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